잠언 30:20
간음한 여자도 이와 같으니 나쁜 짓을 해놓고도 “나는 잘못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고 시치미를 뗀다.
In context
17 아버지를 비웃고 어머니에게 순종하기를 우습게 여기는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에게 먹힐 것이다.
18 너무 신기한 일이 셋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넷이 있으니 19 독수리가 하늘을 날아간 길 뱀이 바위 위로 기어 다닌 길 배가 바다 가운데로 지나간 길 그리고 사내가 젊은 여자를 거쳐 간 길이다.
20 간음한 여자도 이와 같으니 나쁜 짓을 해놓고도 “나는 잘못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고 시치미를 뗀다.
21 세상을 뒤흔들 일이 셋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일이 넷이 있으니 22 곧 종이 왕이 되는 것 어리석은 자가 먹고도 남을 부를 가지는 것 23 미움을 받던 여자가 시집을 가는 것 여종이 안주인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다.
Compare in other versions
- KLB 현대인의 성경
— 잠언 30:20 in the KLB
그리고 음란한 여자의 자취도 마찬가지이다. 그녀는 나쁜 짓을 하고서도 시치미를 떼고 “나는 아무것도 잘못한 것이 없다” 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