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30:23

미움을 받던 여자가 시집을 가는 것 여종이 안주인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다.

잠언 30:23 · KOERV

In context

20 간음한 여자도 이와 같으니 나쁜 짓을 해놓고도 “나는 잘못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고 시치미를 뗀다.

21 세상을 뒤흔들 일이 셋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일이 넷이 있으니 22 곧 종이 왕이 되는 것 어리석은 자가 먹고도 남을 부를 가지는 것 23 미움을 받던 여자가 시집을 가는 것 여종이 안주인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다.

24 가장 작지만 땅에서 가장 지혜로운 것이 넷 있는데 25 곧 힘은 없지만 여름 동안 먹을 것을 모아두는 개미 26 힘이 세지 않지만 바위 틈새에 집을 짓는 오소리

잠언 30

Compare in other vers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