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30:18
너무 신기한 일이 셋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넷이 있으니
In context
15 거머리에게는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달라.” 고 보채는 딸이 둘이 있다. 전혀 배부른 줄 모르는 것이 셋 만족할 줄 모르는 것 넷이 있다. 16 곧 스올과 아이 못 갖는 태와 비를 기다리는 메마른 땅과 만족할 줄 모르는 불이다.
17 아버지를 비웃고 어머니에게 순종하기를 우습게 여기는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에게 먹힐 것이다.
18 너무 신기한 일이 셋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넷이 있으니 19 독수리가 하늘을 날아간 길 뱀이 바위 위로 기어 다닌 길 배가 바다 가운데로 지나간 길 그리고 사내가 젊은 여자를 거쳐 간 길이다.
20 간음한 여자도 이와 같으니 나쁜 짓을 해놓고도 “나는 잘못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고 시치미를 뗀다.
21 세상을 뒤흔들 일이 셋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일이 넷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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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 30:18 in the KLB
너무 신기해서 내가 깨닫지 못하는 것이 서넛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