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30:17

아버지를 비웃고 어머니에게 순종하기를 우습게 여기는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에게 먹힐 것이다.

잠언 30:17 · KOERV

In context

14 이빨이 검과 같고 턱이 큰 칼과 같아서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을 모조리 집어 삼키고 사람들 가운데서 불쌍한 사람들을 골라 삼키는 사람들도 있다.

15 거머리에게는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달라.” 고 보채는 딸이 둘이 있다. 전혀 배부른 줄 모르는 것이 셋 만족할 줄 모르는 것 넷이 있다. 16 곧 스올과 아이 못 갖는 태와 비를 기다리는 메마른 땅과 만족할 줄 모르는 불이다.

17 아버지를 비웃고 어머니에게 순종하기를 우습게 여기는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에게 먹힐 것이다.

18 너무 신기한 일이 셋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넷이 있으니 19 독수리가 하늘을 날아간 길 뱀이 바위 위로 기어 다닌 길 배가 바다 가운데로 지나간 길 그리고 사내가 젊은 여자를 거쳐 간 길이다.

20 간음한 여자도 이와 같으니 나쁜 짓을 해놓고도 “나는 잘못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고 시치미를 뗀다.

잠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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