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30:22
곧 종이 왕이 되는 것 어리석은 자가 먹고도 남을 부를 가지는 것
In context
19 독수리가 하늘을 날아간 길 뱀이 바위 위로 기어 다닌 길 배가 바다 가운데로 지나간 길 그리고 사내가 젊은 여자를 거쳐 간 길이다.
20 간음한 여자도 이와 같으니 나쁜 짓을 해놓고도 “나는 잘못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고 시치미를 뗀다.
21 세상을 뒤흔들 일이 셋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일이 넷이 있으니 22 곧 종이 왕이 되는 것 어리석은 자가 먹고도 남을 부를 가지는 것 23 미움을 받던 여자가 시집을 가는 것 여종이 안주인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다.
24 가장 작지만 땅에서 가장 지혜로운 것이 넷 있는데 25 곧 힘은 없지만 여름 동안 먹을 것을 모아두는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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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B 현대인의 성경
— 잠언 30:22 in the KLB
종이 임금이 되는 것과 미련한 자가 배부른 것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