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30:19

독수리가 하늘을 날아간 길 뱀이 바위 위로 기어 다닌 길 배가 바다 가운데로 지나간 길 그리고 사내가 젊은 여자를 거쳐 간 길이다.

잠언 30:19 · KOERV

In context

16 곧 스올과 아이 못 갖는 태와 비를 기다리는 메마른 땅과 만족할 줄 모르는 불이다.

17 아버지를 비웃고 어머니에게 순종하기를 우습게 여기는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에게 먹힐 것이다.

18 너무 신기한 일이 셋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넷이 있으니 19 독수리가 하늘을 날아간 길 뱀이 바위 위로 기어 다닌 길 배가 바다 가운데로 지나간 길 그리고 사내가 젊은 여자를 거쳐 간 길이다.

20 간음한 여자도 이와 같으니 나쁜 짓을 해놓고도 “나는 잘못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고 시치미를 뗀다.

21 세상을 뒤흔들 일이 셋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일이 넷이 있으니 22 곧 종이 왕이 되는 것 어리석은 자가 먹고도 남을 부를 가지는 것

잠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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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은 공중에 날아다니는 독수리의 자취와 바위 위로 기어다니는 뱀의 자취와 바다 한가운데서 길을 찾아다니는 배의 자취와 남자가 처녀와 음행한 자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