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1:20
바못을 떠나서는 모압의 한 골짜기에 이르렀다. 이곳 가까이에 비스가 산이 있었고 그 산 꼭대기는 광야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In context
17 그때에 이스라엘이 이런 노래를 불렀다. “샘물아, 솟아라. 모두들 이 샘을 노래하여라. 18 위대한 지도자들이 파고 높으신 어른들이 홀과 지팡이로 터뜨린 샘이다.” 그들은 그 광야를 떠나 맛다나에 이르렀다. 19 맛다나를 떠나서는 나할리엘에 이르고 나할리엘을 떠나서는 바못에 이르렀다. 20 바못을 떠나서는 모압의 한 골짜기에 이르렀다. 이곳 가까이에 비스가 산이 있었고 그 산 꼭대기는 광야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21 거기에서 이스라엘은 아모리 왕 시혼에게 사신들을 보내어 요청하였다. 22 “우리가 임금님의 나라를 지나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십시오. 우리는 길을 벗어나 밭이나 포도원으로 들어가지 않을 것이며, 우물에서 물도 마시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임금님의 영토를 벗어날 때까지 ‘왕의 길’만 따라가겠습니다.”
23 그러나 시혼은 이스라엘이 자기의 영토를 지나가는 것을 허락하려 하지 않았다. 그는 오히려 자기의 온 군대를 출동시켜 이스라엘과 맞서 싸우려고 광야로 나왔다. 그는 야하스에 이르러 이스라엘을 맞아 싸웠다.
Compare in other versions
- KLB 현대인의 성경
— 민수기 21:20 in the KLB
광야가 내려다보이는 비스가산 밑 모압 땅 계곡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