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1:19

맛다나를 떠나서는 나할리엘에 이르고 나할리엘을 떠나서는 바못에 이르렀다.

민수기 21:19 · KOERV

In context

16 그들은 그곳을 떠나서 브엘에 이르렀다. 그곳은 주께서 모세에게 “백성을 모아라. 내가 그들에게 물을 주겠다.”라고 말씀하신 바로 그 샘이 있는 곳이다.

17 그때에 이스라엘이 이런 노래를 불렀다. “샘물아, 솟아라. 모두들 이 샘을 노래하여라. 18 위대한 지도자들이 파고 높으신 어른들이 홀과 지팡이로 터뜨린 샘이다.” 그들은 그 광야를 떠나 맛다나에 이르렀다. 19 맛다나를 떠나서는 나할리엘에 이르고 나할리엘을 떠나서는 바못에 이르렀다. 20 바못을 떠나서는 모압의 한 골짜기에 이르렀다. 이곳 가까이에 비스가 산이 있었고 그 산 꼭대기는 광야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21 거기에서 이스라엘은 아모리 왕 시혼에게 사신들을 보내어 요청하였다. 22 “우리가 임금님의 나라를 지나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십시오. 우리는 길을 벗어나 밭이나 포도원으로 들어가지 않을 것이며, 우물에서 물도 마시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임금님의 영토를 벗어날 때까지 ‘왕의 길’만 따라가겠습니다.”

민수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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