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1:18

위대한 지도자들이 파고 높으신 어른들이 홀과 지팡이로 터뜨린 샘이다.” 그들은 그 광야를 떠나 맛다나에 이르렀다.

민수기 21:18 · KOERV

In context

15 그 골짜기들의 언덕들은 아르 마을까지 뻗어 모압의 경계에 닿아 있다.”

16 그들은 그곳을 떠나서 브엘에 이르렀다. 그곳은 주께서 모세에게 “백성을 모아라. 내가 그들에게 물을 주겠다.”라고 말씀하신 바로 그 샘이 있는 곳이다.

17 그때에 이스라엘이 이런 노래를 불렀다. “샘물아, 솟아라. 모두들 이 샘을 노래하여라. 18 위대한 지도자들이 파고 높으신 어른들이 홀과 지팡이로 터뜨린 샘이다.” 그들은 그 광야를 떠나 맛다나에 이르렀다. 19 맛다나를 떠나서는 나할리엘에 이르고 나할리엘을 떠나서는 바못에 이르렀다. 20 바못을 떠나서는 모압의 한 골짜기에 이르렀다. 이곳 가까이에 비스가 산이 있었고 그 산 꼭대기는 광야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21 거기에서 이스라엘은 아모리 왕 시혼에게 사신들을 보내어 요청하였다.

민수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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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8 그때 이스라엘 백성이 이렇게 노래하 였다. “우물물아 솟아나라! 이 물을 노래하세! 이것은 귀족들이 판 우물이요 백성의 지도자들이 홀과 지팡이로 판 우물이라네.” 그러고 나서 그들은 그 광야를 떠나 맛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