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1:25
그러고 나서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의 종들이 자신의 우물을 빼앗았다고 불평하였다.
In context
22 그 무렵 아비멜렉과 그의 군사령관인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지 당신과 함께하십니다. 23 그러니 여기 하나님 앞에서 내게 맹세해 주시오. 당신이 결코 나나 내 자식들이나 내 후손들을 속이지 않겠다고 맹세해 주시오. 나는 외국인으로서 우리 땅에 눌러 살고 있는 당신에게 친절을 베풀었소. 그러니 당신도 나와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겠다는 것을 보여 주시오.”
24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말씀하신 것을 지키기로 맹세합니다.” 25 그러고 나서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의 종들이 자신의 우물을 빼앗았다고 불평하였다. 26 아비멜렉이 말하였다. “누구도 이 일에 관해 내게 말해 준 사람이 없었소. 나는 오늘에야 처음으로 이 이야기를 들었소.”
27 그래서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은 서로 조약을 맺었다. 아브라함은 조약을 맺었다는 증거물로 양과 소를 아비멜렉에게 주었다. 28 아브라함은 양 떼에서 암양 일곱 마리를 따로 떼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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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21:25 in the KLB
그러고서 아브라함은 아비멜렉의 종들이 자기 우물을 빼앗은 일에 대하여 그에게 항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