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1:28
아브라함은 양 떼에서 암양 일곱 마리를 따로 떼어 놓았다.
In context
25 그러고 나서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의 종들이 자신의 우물을 빼앗았다고 불평하였다. 26 아비멜렉이 말하였다. “누구도 이 일에 관해 내게 말해 준 사람이 없었소. 나는 오늘에야 처음으로 이 이야기를 들었소.”
27 그래서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은 서로 조약을 맺었다. 아브라함은 조약을 맺었다는 증거물로 양과 소를 아비멜렉에게 주었다. 28 아브라함은 양 떼에서 암양 일곱 마리를 따로 떼어 놓았다. 29 아비멜렉이 물었다. “이렇게 따로 떼어 놓은 암양 일곱 마리는 무엇을 뜻하는 것이오?”
30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이 양들은 내가 이 우물을 팠다는 증거로 드리는 것이니 이 양들을 받아 주십시오.” 31 두 사람이 거기서 이렇게 맹세하였기 때문에 그곳을 브엘세바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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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21:28 in the KLB
아브라함이 암양 새끼 일곱 마리를 따로 떼어 놓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