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1:26
아비멜렉이 말하였다. “누구도 이 일에 관해 내게 말해 준 사람이 없었소. 나는 오늘에야 처음으로 이 이야기를 들었소.”
In context
23 그러니 여기 하나님 앞에서 내게 맹세해 주시오. 당신이 결코 나나 내 자식들이나 내 후손들을 속이지 않겠다고 맹세해 주시오. 나는 외국인으로서 우리 땅에 눌러 살고 있는 당신에게 친절을 베풀었소. 그러니 당신도 나와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겠다는 것을 보여 주시오.”
24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말씀하신 것을 지키기로 맹세합니다.” 25 그러고 나서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의 종들이 자신의 우물을 빼앗았다고 불평하였다. 26 아비멜렉이 말하였다. “누구도 이 일에 관해 내게 말해 준 사람이 없었소. 나는 오늘에야 처음으로 이 이야기를 들었소.”
27 그래서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은 서로 조약을 맺었다. 아브라함은 조약을 맺었다는 증거물로 양과 소를 아비멜렉에게 주었다. 28 아브라함은 양 떼에서 암양 일곱 마리를 따로 떼어 놓았다. 29 아비멜렉이 물었다. “이렇게 따로 떼어 놓은 암양 일곱 마리는 무엇을 뜻하는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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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21:26 in the KLB
그러자 아비멜렉이 “누가 그런 짓을 했는지 나는 모르오. 당신이 그 일을 나에게 말하지 않았고 나도 오늘까지 그 일에 대해서 듣지 못하였소” 하고 대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