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1:22
그 무렵 아비멜렉과 그의 군사령관인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지 당신과 함께하십니다.
In context
19 하나님께서 하갈의 눈을 열어 주시니 하갈이 샘을 보았다. 그 여자는 샘으로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가득 채워 아이에게 물을 먹였다.
20 이스마엘이 자라는 동안 하나님께서 늘 그와 함께 계셨다. 그는 사막에서 살면서 활을 쏘는 사람이 되었다. 21 그가 바란 광야에서 살 때에 그의 어머니가 이집트에서 아들을 위해 신부를 맞아 들였다.
22 그 무렵 아비멜렉과 그의 군사령관인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지 당신과 함께하십니다. 23 그러니 여기 하나님 앞에서 내게 맹세해 주시오. 당신이 결코 나나 내 자식들이나 내 후손들을 속이지 않겠다고 맹세해 주시오. 나는 외국인으로서 우리 땅에 눌러 살고 있는 당신에게 친절을 베풀었소. 그러니 당신도 나와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겠다는 것을 보여 주시오.”
24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말씀하신 것을 지키기로 맹세합니다.” 25 그러고 나서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의 종들이 자신의 우물을 빼앗았다고 불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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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21:22 in the KLB
이 무렵 아비멜렉이 그의 군사령관 비골과 함께 아브라함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이 하는 일마다 하나님이 돕고 계시는 것이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