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8:21

숫염소는 그리스요 눈 사이에 있는 큰 뿔은 첫 번째 왕이다.

다니엘서 8:21 · KOERV

In context

18 가브리엘이 말하고 있을 때 나는 쓰러져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가브리엘이 나를 잡아서 일으켜 세웠다.

19 가브리엘이 말했다. “잘 들어라. 이제 하나님의 진노가 끝날 때 일어날 일을 말해 주겠다. 정해진 때에 끝날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20 너는 뿔이 둘 달린 숫양을 보았다. 그 뿔들은 메대와 페르시아 두 나라의 임금이다. 21 숫염소는 그리스요 눈 사이에 있는 큰 뿔은 첫 번째 왕이다. 22 그 뿔은 꺾이고 네 개의 뿔이 그 자리에 돋아났다. 네 개의 뿔은 네 왕국이다. 이 네 왕국은 첫 번째 왕의 왕국에서 나올 것이다. 그러나 네 나라들은 첫 번째 왕만큼 강하지는 못할 것이다.

23 이 왕국들에 마지막 때가 다가오면 아주 사나운 왕이 나타날 터인데, 그는 아주 험악하게 생겼으며 흉계를 꾸미는 데 거침이 없을 것이다. 24 이 왕의 힘이 아주 커질 것이다. 그러나 그 힘은 그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 왕은 마구 무너뜨리고 하는 일마다 원하는 대로 될 것이다. 그는 힘이 센 나라들들 무너뜨릴 것이며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까지도 무너뜨릴 것이다.

다니엘서 8

Compare in other vers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