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8:19

가브리엘이 말했다. “잘 들어라. 이제 하나님의 진노가 끝날 때 일어날 일을 말해 주겠다. 정해진 때에 끝날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다니엘서 8:19 · KOERV

In context

16 그때 어떤 사람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 목소리는 을래 강가에서 들려왔다. 그 목소리가 “가브리엘아, 이 사람에게 환상에 대해서 가르쳐 주어라” 하고 말했다.

17 가브리엘이 나에게 왔다. 그가 오는 것을 보고 나는 너무나 두려워서 땅에 털썩 주저앉아 엎드렸다. 가브리엘이 내게 말했다. “이 사람아, 이 환상은 이 세상이 어떻게 끝날 것인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18 가브리엘이 말하고 있을 때 나는 쓰러져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가브리엘이 나를 잡아서 일으켜 세웠다.

19 가브리엘이 말했다. “잘 들어라. 이제 하나님의 진노가 끝날 때 일어날 일을 말해 주겠다. 정해진 때에 끝날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20 너는 뿔이 둘 달린 숫양을 보았다. 그 뿔들은 메대와 페르시아 두 나라의 임금이다. 21 숫염소는 그리스요 눈 사이에 있는 큰 뿔은 첫 번째 왕이다. 22 그 뿔은 꺾이고 네 개의 뿔이 그 자리에 돋아났다. 네 개의 뿔은 네 왕국이다. 이 네 왕국은 첫 번째 왕의 왕국에서 나올 것이다. 그러나 네 나라들은 첫 번째 왕만큼 강하지는 못할 것이다.

다니엘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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