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8:22

그 뿔은 꺾이고 네 개의 뿔이 그 자리에 돋아났다. 네 개의 뿔은 네 왕국이다. 이 네 왕국은 첫 번째 왕의 왕국에서 나올 것이다. 그러나 네 나라들은 첫 번째 왕만큼 강하지는 못할 것이다.

다니엘서 8:22 · KOERV

In context

19 가브리엘이 말했다. “잘 들어라. 이제 하나님의 진노가 끝날 때 일어날 일을 말해 주겠다. 정해진 때에 끝날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20 너는 뿔이 둘 달린 숫양을 보았다. 그 뿔들은 메대와 페르시아 두 나라의 임금이다. 21 숫염소는 그리스요 눈 사이에 있는 큰 뿔은 첫 번째 왕이다. 22 그 뿔은 꺾이고 네 개의 뿔이 그 자리에 돋아났다. 네 개의 뿔은 네 왕국이다. 이 네 왕국은 첫 번째 왕의 왕국에서 나올 것이다. 그러나 네 나라들은 첫 번째 왕만큼 강하지는 못할 것이다.

23 이 왕국들에 마지막 때가 다가오면 아주 사나운 왕이 나타날 터인데, 그는 아주 험악하게 생겼으며 흉계를 꾸미는 데 거침이 없을 것이다. 24 이 왕의 힘이 아주 커질 것이다. 그러나 그 힘은 그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 왕은 마구 무너뜨리고 하는 일마다 원하는 대로 될 것이다. 그는 힘이 센 나라들들 무너뜨릴 것이며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까지도 무너뜨릴 것이다. 25 이 왕은 못된 꾀가 많고 그 꾀를 써서 원하는 일을 이룰 것이다. 그는 자기가 아주 잘났다고 생각하고, 평화롭게 사는 사람들을 많이 죽일 것이며, 가장 높은 분께도 맞설 것이다. 그러나 그는 사람의 손이 닿지 않아도 저절로 무너져 망할 것이다. 그를 무너뜨리는 것은 사람의 힘이 아닐 것이다.

다니엘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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