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21
여인은 복잡한 길 모퉁이에서 외치고 성문어귀에서 소리쳐 말한다.
In context
18 그런데도 이들은 숨어서 기다리다 제 피를 흘리고 길목을 지키다 제 목숨을 잃는다. 19 부당한 이득을 좇는 사람이 걷는 길은 이와 같으니 그가 얻은 재물이 바로 그의 목숨을 앗아간다.
20 지혜가 거리에서 외치고 있다. 그 여인은 광장에서 소리 높여 외치고 있다. 21 여인은 복잡한 길 모퉁이에서 외치고 성문어귀에서 소리쳐 말한다. 22 “어수룩한 사람들아 언제까지 어수룩한 것을 좋아하려느냐? 남을 비웃는 사람들은 언제까지 비웃기를 좋아하며 어리석은 사람들은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려느냐? 23 너희가 나의 타이르는 말을 듣고 돌아서면 내가 나의 가슴을 너희에게 털어 놓고 나의 생각을 너희에게 알려 주련만.
24 그러나 내가 너희를 부를 때 너희는 나를 거부하였고 내가 손을 내밀어도 아무도 본 척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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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 1:21 in the KLB
복잡한 길목과 성문에서 외쳐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