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23
너희가 나의 타이르는 말을 듣고 돌아서면 내가 나의 가슴을 너희에게 털어 놓고 나의 생각을 너희에게 알려 주련만.
In context
20 지혜가 거리에서 외치고 있다. 그 여인은 광장에서 소리 높여 외치고 있다. 21 여인은 복잡한 길 모퉁이에서 외치고 성문어귀에서 소리쳐 말한다. 22 “어수룩한 사람들아 언제까지 어수룩한 것을 좋아하려느냐? 남을 비웃는 사람들은 언제까지 비웃기를 좋아하며 어리석은 사람들은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려느냐? 23 너희가 나의 타이르는 말을 듣고 돌아서면 내가 나의 가슴을 너희에게 털어 놓고 나의 생각을 너희에게 알려 주련만.
24 그러나 내가 너희를 부를 때 너희는 나를 거부하였고 내가 손을 내밀어도 아무도 본 척도 하지 않았다. 25 너희는 나의 모든 충고를 무시하고 내가 타이르는 말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다. 26-27 그러므로 나는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비웃겠다. 공포가 너희를 내리칠 때에 곧 공포가 폭풍우처럼 너희를 내리치고 재앙이 회오리바람처럼 너희를 휩쓸어가고 고난과 고통이 너희에게 들이닥칠 때에 내가 너희를 조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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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 1:23 in the KLB
너희는 내가 책망할 때 들어라. 내가 지혜의 정신을 너희에게 부어 주고 내 생각을 너희에게 알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