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22
“어수룩한 사람들아 언제까지 어수룩한 것을 좋아하려느냐? 남을 비웃는 사람들은 언제까지 비웃기를 좋아하며 어리석은 사람들은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려느냐?
In context
19 부당한 이득을 좇는 사람이 걷는 길은 이와 같으니 그가 얻은 재물이 바로 그의 목숨을 앗아간다.
20 지혜가 거리에서 외치고 있다. 그 여인은 광장에서 소리 높여 외치고 있다. 21 여인은 복잡한 길 모퉁이에서 외치고 성문어귀에서 소리쳐 말한다. 22 “어수룩한 사람들아 언제까지 어수룩한 것을 좋아하려느냐? 남을 비웃는 사람들은 언제까지 비웃기를 좋아하며 어리석은 사람들은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려느냐? 23 너희가 나의 타이르는 말을 듣고 돌아서면 내가 나의 가슴을 너희에게 털어 놓고 나의 생각을 너희에게 알려 주련만.
24 그러나 내가 너희를 부를 때 너희는 나를 거부하였고 내가 손을 내밀어도 아무도 본 척도 하지 않았다. 25 너희는 나의 모든 충고를 무시하고 내가 타이르는 말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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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B 현대인의 성경
— 잠언 1:22 in the KLB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언제까지 어리석은 것을 좋아하겠느냐? 조롱하는 자들은 언제까지 조롱하는 일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