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20

제자들이 이것을 보고 놀라서 예수께 여쭈었다. “어떻게 무화과나무가 저렇게 갑자기 말라죽을 수 있습니까?”

마태복음 21:20 · KOERV

In context

17 그런 다음, 예수께서 그곳을 떠나 예루살렘 성 밖에 있는 베다니 마을로 가셨다. 그리고 거기서 그날 밤을 묵으셨다.

18 다음날 아침 일찍,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다시 가셨다. 예수께서는 배가 매우 고프셨다. 19 예수께서 길가에 있는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 쪽으로 가셨다. 그런데 무화과나무에는 잎만 있을 뿐 열매가 없었다. 예수께서는 나무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가 다시는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그러자 무화과나무는 그 자리에서 말라죽었다.

20 제자들이 이것을 보고 놀라서 예수께 여쭈었다. “어떻게 무화과나무가 저렇게 갑자기 말라죽을 수 있습니까?”

2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의심하지 않고 믿으면, 내가 저 나무에게 한 것처럼 너희도 할 수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너희는 저 산에게 ‘산아, 바다에 빠져라.’ 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너희가 믿음을 가지고 그렇게 말하면 말한 대로 될 것이다. 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믿고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을 것이다.”

2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 사람들을 가르치고 계실 때에,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예수께 왔다. 그들이 예수께 물었다. “당신이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말해 보시오! 누가 당신에게 이런 권한을 주었소?”

마태복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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