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9:21

요담은 이렇게 말하고 나서 브엘로 도망하여 그곳에서 살았다. 자기의 형제인 아비멜렉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사사기 9:21 · KOERV

In context

18 그런데도 이제 당신들은 내 아버지의 집안을 배반하고 일어나 그분의 아들 일흔 명을 한꺼번에 죽였습니다. 그런 다음 우리 아버지의 여종의 아들인 아비멜렉이 당신들의 친족이라고 하여 그를 세겜 성의 왕으로 삼았습니다. 19 오늘 당신들이 여룹바알과 그 집안에게 명예롭고 신실하게 처신하였다면, 아비멜렉은 당신들의 기쁨이 되고 당신들은 그의 기쁨이 될 것입니다. 20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아비멜렉에게서 불이 나와, 당신네 세겜 성의 지도자들과 벳스밀로 사람들을 완전히 불태워 버리기 바랍니다. 마찬가지로 세겜 성의 지도자들과 벳스밀로 사람들에게서 불이 나와 아비멜렉을 완전히 불태워 버리기를 바랍니다.”

21 요담은 이렇게 말하고 나서 브엘로 도망하여 그곳에서 살았다. 자기의 형제인 아비멜렉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22 아비멜렉이 삼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린 뒤에, 23 하나님께서 악령을 보내셔서 아비멜렉과 세겜의 지주들 사이를 갈라놓으시니, 그들이 아비멜렉에게 등을 돌렸다. 24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 것은 여룹바알의 아들 일흔 명을 죽여 피를 흘린 죗값을, 아비멜렉과 그가 형제들을 죽이도록 도와 준 세겜의 지주들에게 물으시려는 것이었다.

사사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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