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7:12
다른 짐승들은 통치권을 빼앗겼으나 얼마동안 살아 있을 수는 있었다.
In context
9 내가 바라보니 왕좌들이 놓이고 한 왕좌에 옛적부터 계신 이가 앉으셨는데 옷은 눈처럼 희고 머리카락은 마치 양털처럼 윤이 났다. 왕좌에서는 불꽃이 일고 왕좌의 바퀴에서는 불길이 치솟았으며 10 그에게서 강물 같은 불길이 뿜어 나왔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 분을 받들어 모시고 수많은 백성들이 그 분 앞에 서 있었다. 책들이 펼쳐지고 재판이 열렸다.
11 내가 작은 뿔이 자랑을 하며 건방지게 떠들어대는 소리를 듣고 있는데, 네 번째 짐승이 죽음을 당하여 불 속에 던져졌다. 12 다른 짐승들은 통치권을 빼앗겼으나 얼마동안 살아 있을 수는 있었다.
13 내가 이러한 환상을 보고 있는데, 사람 모습을 한 이가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내려와, 옛적부터 계신 이의 앞으로 나가는 것을 보았다. 14 옛적부터 계신 이가 그에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주셨고, 뭇 민족과 말이 다른 뭇 백성이 그를 섬기게 하셨다. 그 분의 다스림은 영원하고 그 분의 왕국은 결코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15 나 다니엘은 생각이 뒤범벅이 되고 마음이 어수선했다. 그리고 내 머리 속에 나타난 환상들 때문에 마음이 괴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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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7:12 in the KLB
그 나머지 짐승들은 권세를 빼앗겼으나 일정한 기간 동안 생명만은 살아 남도록 되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