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7:11
내가 작은 뿔이 자랑을 하며 건방지게 떠들어대는 소리를 듣고 있는데, 네 번째 짐승이 죽음을 당하여 불 속에 던져졌다.
In context
8 내가 그 뿔들을 지켜보고 있자니 그 뿔들 속에서 또 다른 뿔 하나가 자라 오르기 시작했다. 그러자 먼저 나온 뿔 셋이 그 뿔에 밀려 뽑혀 나갔다. 그런데 이 작은 뿔은 사람의 눈처럼 생긴 것을 가지고 있고, 입도 있어서 자기 자랑을 하며 거만하게 떠들어댔다.
9 내가 바라보니 왕좌들이 놓이고 한 왕좌에 옛적부터 계신 이가 앉으셨는데 옷은 눈처럼 희고 머리카락은 마치 양털처럼 윤이 났다. 왕좌에서는 불꽃이 일고 왕좌의 바퀴에서는 불길이 치솟았으며 10 그에게서 강물 같은 불길이 뿜어 나왔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 분을 받들어 모시고 수많은 백성들이 그 분 앞에 서 있었다. 책들이 펼쳐지고 재판이 열렸다.
11 내가 작은 뿔이 자랑을 하며 건방지게 떠들어대는 소리를 듣고 있는데, 네 번째 짐승이 죽음을 당하여 불 속에 던져졌다. 12 다른 짐승들은 통치권을 빼앗겼으나 얼마동안 살아 있을 수는 있었다.
13 내가 이러한 환상을 보고 있는데, 사람 모습을 한 이가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내려와, 옛적부터 계신 이의 앞으로 나가는 것을 보았다. 14 옛적부터 계신 이가 그에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주셨고, 뭇 민족과 말이 다른 뭇 백성이 그를 섬기게 하셨다. 그 분의 다스림은 영원하고 그 분의 왕국은 결코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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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7:11 in the KLB
그 작은 뿔이 자랑하며 떠들어대는 소리에 내가 보니 넷째 짐승이 죽음을 당하고 그 시체는 절단되어 불 속에 던져졌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