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7:9
날이 어두워져 땅거미가 지고 밤의 어둠이 찾아 들고 있었다.
In context
6 어느 날 나는 내 집 창문에 서 있다가 창살 사이로 밖을 내다보았다. 7 나는 어수룩한 젊은이들 가운데 지각이 없는 한 젊은이를 보았다. 8 그는 거리를 지나 음란한 여자의 집골목 모퉁이에 이르러 그 여자 집 쪽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9 날이 어두워져 땅거미가 지고 밤의 어둠이 찾아 들고 있었다.
10 그때 몸 파는 여자 같은 옷을 입고 교활한 마음을 품은 한 여자가 그를 만나러 나왔다. 11 그 여자는 큰 소리로 수선을 피우며 집에 머물러 있는 법이 없고 12 길거리에 있는가 싶으면 광장에 가 있고 길목마다 나타났다 사라졌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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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 7:9 in the KLB
때는 이미 해가 져서 어두움이 찾아드는 저녁 무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