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7:11
그 여자는 큰 소리로 수선을 피우며 집에 머물러 있는 법이 없고
In context
8 그는 거리를 지나 음란한 여자의 집골목 모퉁이에 이르러 그 여자 집 쪽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9 날이 어두워져 땅거미가 지고 밤의 어둠이 찾아 들고 있었다.
10 그때 몸 파는 여자 같은 옷을 입고 교활한 마음을 품은 한 여자가 그를 만나러 나왔다. 11 그 여자는 큰 소리로 수선을 피우며 집에 머물러 있는 법이 없고 12 길거리에 있는가 싶으면 광장에 가 있고 길목마다 나타났다 사라졌다 한다. 13 그 여자는 젊은이를 껴안고 입을 맞추며 뻔뻔스러운 얼굴로 이렇게 말하였다. 14 “나는 친교제물을 드려야 했는데 오늘 그 서원한 것을 지켰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음식이 많이 남았답니다.
Compare in other versions
- KLB 현대인의 성경
— 잠언 7:11 in the KLB
그녀는 집에 붙어 있지 않고 제멋대로 돌아다니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