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7:12
길거리에 있는가 싶으면 광장에 가 있고 길목마다 나타났다 사라졌다 한다.
In context
9 날이 어두워져 땅거미가 지고 밤의 어둠이 찾아 들고 있었다.
10 그때 몸 파는 여자 같은 옷을 입고 교활한 마음을 품은 한 여자가 그를 만나러 나왔다. 11 그 여자는 큰 소리로 수선을 피우며 집에 머물러 있는 법이 없고 12 길거리에 있는가 싶으면 광장에 가 있고 길목마다 나타났다 사라졌다 한다. 13 그 여자는 젊은이를 껴안고 입을 맞추며 뻔뻔스러운 얼굴로 이렇게 말하였다. 14 “나는 친교제물을 드려야 했는데 오늘 그 서원한 것을 지켰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음식이 많이 남았답니다.
15 그래서 당신을 맞으러 나왔습니다. 당신을 애타게 찾다가 이렇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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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B 현대인의 성경
— 잠언 7:12 in the KLB
어떤 때는 길거리에서, 어떤 때는 광장에서, 어떤 때는 길 이 모퉁이 저 모퉁이에 서서 남자를 기다리는, 창녀와 같은 여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