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9:21

어려서부터 종을 응석받이로 놔두면 나중에는 다루기 힘들어진다.

잠언 29:21 · KOERV

In context

18 예언이 없으면 백성들이 고삐 풀린 말처럼 제멋대로 놀아나지만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19 말만으로 종을 바로잡을 수 없다. 그가 알아들으면서도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20 아무 생각 없이 말이 앞서는 사람을 보느냐? 오히려 미련한 사람에게 희망이 있다.

21 어려서부터 종을 응석받이로 놔두면 나중에는 다루기 힘들어진다. 22 화를 잘 내는 사람은 분쟁을 일으키고 성을 잘 내는 사람은 많은 죄를 짓는다. 23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고 마음이 겸손한 사람은 존경을 받는다. 24 도둑과 짝이 되는 것은 자기 목숨을 하찮게 여기는 것이다. 법정에서 사실대로 증언하라는 소리를 들어도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잠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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