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9:24
도둑과 짝이 되는 것은 자기 목숨을 하찮게 여기는 것이다. 법정에서 사실대로 증언하라는 소리를 들어도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In context
21 어려서부터 종을 응석받이로 놔두면 나중에는 다루기 힘들어진다. 22 화를 잘 내는 사람은 분쟁을 일으키고 성을 잘 내는 사람은 많은 죄를 짓는다. 23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고 마음이 겸손한 사람은 존경을 받는다. 24 도둑과 짝이 되는 것은 자기 목숨을 하찮게 여기는 것이다. 법정에서 사실대로 증언하라는 소리를 들어도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25 사람을 두려워하면 덫에 걸리지만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안전하다. 26 많은 사람들이 통치자에게 잘 보이려고 하지만 정의는 주님에게서 온다. 27 의로운 사람은 불의한 사람을 미워하고 악한 사람은 올곧은 사람을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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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 29:24 in the KLB
도둑과 공모하는 사람은 영혼을 증오하는 자이다. 그는 사실대로 진술하라는 소리를 들어도 법정에서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