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6:22

남을 헐뜯는 말은 맛있는 음식과 같아서 뱃속 깊이 내려간다.

잠언 26:22 · KOERV

In context

18-19 다른 사람을 속이고 “그냥 농담이었어.” 하는 사람은 사람 죽이는 불화살을 쏘아 대는 미친 사람과 같다. 20 땔감이 다 떨어지면 불이 꺼지듯 남의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지면 싸움도 그친다.

21 숯불에 숯을 얹고 타는 불에 나무를 더하듯 다투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싸움을 더욱 부채질만 한다. 22 남을 헐뜯는 말은 맛있는 음식과 같아서 뱃속 깊이 내려간다. 23 악한 마음을 숨기고서 좋은 말만 하는 것은 질그릇에다 찌꺼기 은을 입힌 것과 같다. 24 원수는 그럴듯한 말로 속내를 감추고 흉계를 꾸민다.

25 다정하게 말을 해도 그를 믿지 말아라. 그 마음은 악한 생각들로 가득하다.

잠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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