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6:24
원수는 그럴듯한 말로 속내를 감추고 흉계를 꾸민다.
In context
21 숯불에 숯을 얹고 타는 불에 나무를 더하듯 다투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싸움을 더욱 부채질만 한다. 22 남을 헐뜯는 말은 맛있는 음식과 같아서 뱃속 깊이 내려간다. 23 악한 마음을 숨기고서 좋은 말만 하는 것은 질그릇에다 찌꺼기 은을 입힌 것과 같다. 24 원수는 그럴듯한 말로 속내를 감추고 흉계를 꾸민다.
25 다정하게 말을 해도 그를 믿지 말아라. 그 마음은 악한 생각들로 가득하다. 26 미워하는 마음은 교묘히 감춘다 해도 그의 악행은 모임에서 드러나고야 말 것이다. 27 함정을 파는 사람은 자기가 그 속에 빠지고 돌을 굴리는 사람은 자기가 그 돌에 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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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B 현대인의 성경
— 잠언 26:24 in the KLB
위선자는 아첨하는 말로 자신의 감정을 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