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6:20

땔감이 다 떨어지면 불이 꺼지듯 남의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지면 싸움도 그친다.

잠언 26:20 · KOERV

In context

16 게으른 사람은 슬기롭게 대답하는 사람 일곱보다 자기가 더 지혜롭다고 여긴다.

17 자기와 관계가 없는 싸움에 끼어드는 것은 지나가는 개의 귀를 잡아당기는 것과 같다. 18-19 다른 사람을 속이고 “그냥 농담이었어.” 하는 사람은 사람 죽이는 불화살을 쏘아 대는 미친 사람과 같다. 20 땔감이 다 떨어지면 불이 꺼지듯 남의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지면 싸움도 그친다.

21 숯불에 숯을 얹고 타는 불에 나무를 더하듯 다투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싸움을 더욱 부채질만 한다. 22 남을 헐뜯는 말은 맛있는 음식과 같아서 뱃속 깊이 내려간다. 23 악한 마음을 숨기고서 좋은 말만 하는 것은 질그릇에다 찌꺼기 은을 입힌 것과 같다.

잠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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