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6:17
자기와 관계가 없는 싸움에 끼어드는 것은 지나가는 개의 귀를 잡아당기는 것과 같다.
In context
14 문짝이 돌쩌귀에 달려서 돌 듯이 게으른 사람은 자리에 누워 뒹굴기만 한다. 15 게으른 사람은 밥그릇에 숟가락을 넣고도 입에 떠 넣는 것도 귀찮아한다. 16 게으른 사람은 슬기롭게 대답하는 사람 일곱보다 자기가 더 지혜롭다고 여긴다.
17 자기와 관계가 없는 싸움에 끼어드는 것은 지나가는 개의 귀를 잡아당기는 것과 같다. 18-19 다른 사람을 속이고 “그냥 농담이었어.” 하는 사람은 사람 죽이는 불화살을 쏘아 대는 미친 사람과 같다. 20 땔감이 다 떨어지면 불이 꺼지듯 남의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지면 싸움도 그친다.
21 숯불에 숯을 얹고 타는 불에 나무를 더하듯 다투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싸움을 더욱 부채질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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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 26:17 in the KLB
길을 지나가다가 자기와 상관없는 싸움에 끼어드는 것은 개 귀를 잡아당기는 것처럼 어리석은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