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1:28
헤스본 곧 시혼의 도성에서 불이 나와 모압의 아르를 삼키고 아르논 강 언덕을 태워 버렸다.
In context
25 이렇게 이스라엘이 아모리 사람의 모든 성읍을 점령하고 그 성읍들에 자리를 잡았다. 그 가운데에는 헤스본과 그 둘레의 모든 마을도 들어 있었다. 26 헤스본은 아모리 왕 시혼의 수도였다. 시혼은 모압의 이전 왕과 싸워, 아르논 강에 이르기까지 모압 왕의 영토를 모두 빼앗아 차지하고 있었다. 27 이것을 두고 시인들이 이렇게 노래하였다. “헤스본으로 오너라. 그 도성을 다시 세우자. 시혼의 도성을 다시 세우자. 28 헤스본 곧 시혼의 도성에서 불이 나와 모압의 아르를 삼키고 아르논 강 언덕을 태워 버렸다. 29 오, 모압아, 너에게 화가 미쳤다. 그모스 를 섬기는 백성아 너희가 다 망하고 말았구.나 그모스의 아들들 은 다 달아나고 그모스의 딸들 은 포로로 잡혀 아모리 왕 시혼에게 끌려 갔구나. 30 그러나 우리가 그 아모리 사람들을 쳐부수었다. 헤스본은 디본에 이르기까지 무너졌다. 메데바에서 가까운 노바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그들을 쓸어 버렸다.”
31 이렇게 하여 이스라엘이 아모리 사람의 땅을 차지하고 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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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수기 21:28 in the KLB
“헤스본에서 시혼의 군대가 불같이 나와 모압의 아르성을 삼키며 아르논 고원의 주민들을 멸망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