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1:30

그러나 우리가 그 아모리 사람들을 쳐부수었다. 헤스본은 디본에 이르기까지 무너졌다. 메데바에서 가까운 노바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그들을 쓸어 버렸다.”

민수기 21:30 · KOERV

In context

27 이것을 두고 시인들이 이렇게 노래하였다. “헤스본으로 오너라. 그 도성을 다시 세우자. 시혼의 도성을 다시 세우자. 28 헤스본 곧 시혼의 도성에서 불이 나와 모압의 아르를 삼키고 아르논 강 언덕을 태워 버렸다. 29 오, 모압아, 너에게 화가 미쳤다. 그모스 를 섬기는 백성아 너희가 다 망하고 말았구.나 그모스의 아들들 은 다 달아나고 그모스의 딸들 은 포로로 잡혀 아모리 왕 시혼에게 끌려 갔구나. 30 그러나 우리가 그 아모리 사람들을 쳐부수었다. 헤스본은 디본에 이르기까지 무너졌다. 메데바에서 가까운 노바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그들을 쓸어 버렸다.”

31 이렇게 하여 이스라엘이 아모리 사람의 땅을 차지하고 살게 되었다. 32 모세가 정탐꾼들을 보내어 야셀을 살펴보게 한 다음, 이스라엘 백성이 야셀 둘레에 있는 마을들을 다 차지하고 거기에 살고 있던 아모리 사람을 쫓아냈다. 33 그러고는 발길을 돌려 바산으로 가는 길로 들어섰다. 그런데 바산 왕 옥이 모든 군대를 이끌고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에드레이로 나왔다.

민수기 21

Compare in other vers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