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1:13
그 다음에는 아르논 강 건너편에 이르러 진을 쳤다. 그곳은 아모리 영토의 경계까지 펼쳐진 광야이다. 아르논 강은 모압과 아모리 사이에 있는 모압의 경계이다.
In context
10 이스라엘 백성이 그곳을 떠나 오봇에 진을 쳤다. 11 다시 오봇을 떠나서 이예아바림에 이르러 진을 쳤다. 그곳은 모압의 동쪽 경계에 있는 광야였다. 12 또 그곳을 떠나 세렛 골짜기에 이르러 진을 쳤다. 13 그 다음에는 아르논 강 건너편에 이르러 진을 쳤다. 그곳은 아모리 영토의 경계까지 펼쳐진 광야이다. 아르논 강은 모압과 아모리 사이에 있는 모압의 경계이다. 14 그리하여 ‘주의 전쟁기’에 이런 말이 있다. “수바 지역의 와헙 마을과 골짜기들, 아르논 강과 15 그 골짜기들의 언덕들은 아르 마을까지 뻗어 모압의 경계에 닿아 있다.”
16 그들은 그곳을 떠나서 브엘에 이르렀다. 그곳은 주께서 모세에게 “백성을 모아라. 내가 그들에게 물을 주겠다.”라고 말씀하신 바로 그 샘이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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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수기 21:13 in the KLB
그리고 그들은 다시 거기서 떠나 아모리 땅에서 뻗어 나온 광야의 아르논강 건너편에 진을 쳤다. 아르논강은 모압 땅과 아모리인의 땅 사이에 있는 모압의 경계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