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1:14
그리하여 ‘주의 전쟁기’에 이런 말이 있다. “수바 지역의 와헙 마을과 골짜기들, 아르논 강과
In context
11 다시 오봇을 떠나서 이예아바림에 이르러 진을 쳤다. 그곳은 모압의 동쪽 경계에 있는 광야였다. 12 또 그곳을 떠나 세렛 골짜기에 이르러 진을 쳤다. 13 그 다음에는 아르논 강 건너편에 이르러 진을 쳤다. 그곳은 아모리 영토의 경계까지 펼쳐진 광야이다. 아르논 강은 모압과 아모리 사이에 있는 모압의 경계이다. 14 그리하여 ‘주의 전쟁기’에 이런 말이 있다. “수바 지역의 와헙 마을과 골짜기들, 아르논 강과 15 그 골짜기들의 언덕들은 아르 마을까지 뻗어 모압의 경계에 닿아 있다.”
16 그들은 그곳을 떠나서 브엘에 이르렀다. 그곳은 주께서 모세에게 “백성을 모아라. 내가 그들에게 물을 주겠다.”라고 말씀하신 바로 그 샘이 있는 곳이다.
17 그때에 이스라엘이 이런 노래를 불렀다. “샘물아, 솟아라. 모두들 이 샘을 노래하여라.
Compare in other versions
- KLB 현대인의 성경
— 민수기 21:14-15 in the KLB
14-15 그래서 여호와의 전쟁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수바의 와헵과 그 골짜기들, 아르논과 그 골짜기의 비탈은 아르 지방으로 뻗어 있고 모압의 경계에 닿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