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29

맏아들이 ‘가지 않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나 나중에 이 아들은 마음을 바꿔 포도밭으로 갔다.

마태복음 21:29 · KOERV

In context

26 ‘요한의 세례는 사람이 준 것이다.’ 라고 하자니 사람들이 두렵소. 그들은 요한을 예언자라고 믿고 있으니 말이오.” 27 그래서 그들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우리는 요한의 권한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모르오.”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그러면 나도 무슨 권한으로 내가 이 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겠다. 28 너희는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었다. 그 사람이 맏아들에게 말하였다. ‘아들아, 오늘 내 포도밭에 가서 일하여라.’ 29 맏아들이 ‘가지 않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나 나중에 이 아들은 마음을 바꿔 포도밭으로 갔다. 30 그 다음에 아버지는 둘째 아들에게 말하였다. ‘아들아, 오늘 내 포도밭에 가서 일하여라.’ 아들이 대답하였다. ‘예, 아버지. 가서 일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아들은 끝내 가지 않았다. 31 두 아들 가운데 누가 아버지의 뜻을 따랐느냐?” 그들이 대답했다. “맏아들이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분명히 말한다. 세무원이나 창녀가 너희들보다 먼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것이다. 32 요한이 너희에게 바르게 사는 길을 보여주려고 왔었으나, 너희는 그를 믿지 않았다. 그러나 세무원들과 창녀들은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죄를 뉘우치지 않았으며 요한을 믿지도 않았다.

마태복음 21

Compare in other vers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