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32
요한이 너희에게 바르게 사는 길을 보여주려고 왔었으나, 너희는 그를 믿지 않았다. 그러나 세무원들과 창녀들은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죄를 뉘우치지 않았으며 요한을 믿지도 않았다.
In context
29 맏아들이 ‘가지 않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나 나중에 이 아들은 마음을 바꿔 포도밭으로 갔다. 30 그 다음에 아버지는 둘째 아들에게 말하였다. ‘아들아, 오늘 내 포도밭에 가서 일하여라.’ 아들이 대답하였다. ‘예, 아버지. 가서 일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아들은 끝내 가지 않았다. 31 두 아들 가운데 누가 아버지의 뜻을 따랐느냐?” 그들이 대답했다. “맏아들이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분명히 말한다. 세무원이나 창녀가 너희들보다 먼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것이다. 32 요한이 너희에게 바르게 사는 길을 보여주려고 왔었으나, 너희는 그를 믿지 않았다. 그러나 세무원들과 창녀들은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죄를 뉘우치지 않았으며 요한을 믿지도 않았다.
33 비유를 하나 더 들어 보라. 어떤 땅 주인이 밭을 가지고 있었다. 이 사람이 밭에 포도를 심었다. 그리고 밭 둘레에 울타리를 치고, 돌을 쪼아 포도즙을 짜낼 돌확을 만들고 망대를 세웠다. 그는 농부 몇 사람에게 밭을 세로 내어 주고 여행을 떠났다. 34 포도를 거두어들일 때가 되었다. 포도밭 주인은 자기 종들을 농부들에게 보내어, 자기 몫의 포도를 받아 오게 하였다. 35 그러나 농부들은 그 종들을 붙잡아 한 사람은 때리고, 다른 한 사람은 죽이고, 나머지 사람은 돌로 쳐서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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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21:32 in the KLB
요한이 와서 올바른 길을 가르쳤으나 너희는 믿지 않았고 세무원과 창녀들은 믿었다. 그리고 너희는 보고도 끝내 뉘우치지 않고 그를 믿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