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26
‘요한의 세례는 사람이 준 것이다.’ 라고 하자니 사람들이 두렵소. 그들은 요한을 예언자라고 믿고 있으니 말이오.”
In context
2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 사람들을 가르치고 계실 때에,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예수께 왔다. 그들이 예수께 물었다. “당신이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말해 보시오! 누가 당신에게 이런 권한을 주었소?”
24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도 하나 묻겠다. 너희가 내 물음에 대답하면 내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말해 주겠다. 25 요한이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었을 때, 그의 권한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왔느냐, 아니면 사람에게서 나왔느냐?” 그들은 예수의 물음을 놓고 자기들끼리 의논하였다. “만일 우리가 ‘그 권한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라고 하면, 예수는 ‘그러면 당신들은 왜 요한을 믿지 않았느냐?’ 라고 할 것이오. 26 ‘요한의 세례는 사람이 준 것이다.’ 라고 하자니 사람들이 두렵소. 그들은 요한을 예언자라고 믿고 있으니 말이오.” 27 그래서 그들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우리는 요한의 권한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모르오.”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그러면 나도 무슨 권한으로 내가 이 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겠다. 28 너희는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었다. 그 사람이 맏아들에게 말하였다. ‘아들아, 오늘 내 포도밭에 가서 일하여라.’ 29 맏아들이 ‘가지 않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나 나중에 이 아들은 마음을 바꿔 포도밭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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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21:26 in the KLB
그렇다고 사람에게서 왔다고 하자니 모든 사람들이 요한을 예언자로 여기고 있으므로 백성들이 두렵다” 하고 서로 의논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