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9:6
(베드로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그렇게 말하였다. 그들은 겁에 질려 있었기 때문이다.)
In context
3 그분의 옷은 새하얗고 눈부시게 빛났다. 세상의 어느 누구도 그것보다 더 희게 만들 수 없을 정도였다. 4 그때 엘리야와 모세가 나타나 예수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5 베드로가 예수께 청하였다. “선생님, 우리가 여기 있으니 참 좋습니다. 우리가 세 분을 위해 여기에 초막 셋을 짓겠습니다. 하나는 선생님을 위해, 하나는 모세를 위해, 하나는 엘리야를 위해 짓겠습니다.” 6 (베드로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그렇게 말하였다. 그들은 겁에 질려 있었기 때문이다.)
7 그때 구름이 다가와 세 분을 가렸다. 그리고 구름 속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8 세 제자가 둘레를 둘러보았으나 아무도 보이지 않고 예수만이 그들과 함께 계실 뿐이었다.
9 산 아래로 내려오면서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명령하셨다. “사람의 아들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 때까지는 너희가 산에서 본 것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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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9:6 in the KLB
사실 베드로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이것은 그들이 몹시 무서워했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