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9:8
세 제자가 둘레를 둘러보았으나 아무도 보이지 않고 예수만이 그들과 함께 계실 뿐이었다.
In context
5 베드로가 예수께 청하였다. “선생님, 우리가 여기 있으니 참 좋습니다. 우리가 세 분을 위해 여기에 초막 셋을 짓겠습니다. 하나는 선생님을 위해, 하나는 모세를 위해, 하나는 엘리야를 위해 짓겠습니다.” 6 (베드로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그렇게 말하였다. 그들은 겁에 질려 있었기 때문이다.)
7 그때 구름이 다가와 세 분을 가렸다. 그리고 구름 속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8 세 제자가 둘레를 둘러보았으나 아무도 보이지 않고 예수만이 그들과 함께 계실 뿐이었다.
9 산 아래로 내려오면서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명령하셨다. “사람의 아들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 때까지는 너희가 산에서 본 것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아라.” 10 제자들은 예수께서 명하신 대로 그들이 본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다’ 는 것이 무슨 뜻일가를 놓고 자기들끼리 의논하였다.
11 그러다가 예수께 여쭈었다. “어찌하여 율법 선생들은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말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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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9:8 in the KLB
제자들이 즉시 주위를 둘러보니 예수님과 자기들 외에는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