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9:3

그분의 옷은 새하얗고 눈부시게 빛났다. 세상의 어느 누구도 그것보다 더 희게 만들 수 없을 정도였다.

마가복음 9:3 · KOERV

In context

1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내가 분명히 말한다. 지금 여기 서 있는 사람들 가운데에는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을 떨치며 오는 것을 볼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그리고 엿새 뒤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셨다. 그곳에는 그들만 있었다. 그런데 그들 앞에서 예수의 모습이 달라지셨다. 3 그분의 옷은 새하얗고 눈부시게 빛났다. 세상의 어느 누구도 그것보다 더 희게 만들 수 없을 정도였다. 4 그때 엘리야와 모세가 나타나 예수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5 베드로가 예수께 청하였다. “선생님, 우리가 여기 있으니 참 좋습니다. 우리가 세 분을 위해 여기에 초막 셋을 짓겠습니다. 하나는 선생님을 위해, 하나는 모세를 위해, 하나는 엘리야를 위해 짓겠습니다.” 6 (베드로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그렇게 말하였다. 그들은 겁에 질려 있었기 때문이다.)

마가복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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