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7:22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시기, 헐뜯는 말,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In context
19 밖에서 들어온 음식물은 사람의 마음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그것은 뱃속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몸 밖으로 나간다.” (이 말씀으로 예수께서는 모든 음식물이 깨끗하다고 선언하셨다.) 20 그리고 또 말씀하셨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바로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다. 21 사람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악한 생각, 음란한 행실, 도둑질, 살인, 22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시기, 헐뜯는 말,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23 이 모든 악한 것들이 사람 속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
24 예수께서 그곳을 떠나 두로 지방으로 가셔서, 어느 집으로 들어가셨다. 그곳 사람들에게 당신이 거기 와 계신 것이 알려지기를 원치 않으셨으나 결국 알려지고 말았다. 25 한 여자가 예수께서 거기 계시다는 소문을 들었다. 그 여자에게는 더러운 영 들린 어린 딸이 있었다. 그래서 여자는 예수께 찾아와 그 발 앞에 엎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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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7:22 in the KLB
간음, 지나친 욕심, 악독, 속임수, 방탕, 시기, 중상 모략,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