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7:24
예수께서 그곳을 떠나 두로 지방으로 가셔서, 어느 집으로 들어가셨다. 그곳 사람들에게 당신이 거기 와 계신 것이 알려지기를 원치 않으셨으나 결국 알려지고 말았다.
In context
21 사람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악한 생각, 음란한 행실, 도둑질, 살인, 22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시기, 헐뜯는 말,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23 이 모든 악한 것들이 사람 속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
24 예수께서 그곳을 떠나 두로 지방으로 가셔서, 어느 집으로 들어가셨다. 그곳 사람들에게 당신이 거기 와 계신 것이 알려지기를 원치 않으셨으나 결국 알려지고 말았다. 25 한 여자가 예수께서 거기 계시다는 소문을 들었다. 그 여자에게는 더러운 영 들린 어린 딸이 있었다. 그래서 여자는 예수께 찾아와 그 발 앞에 엎드렸다. 26 그 여자는 유대 사람이 아니라 시리아의 한 지방인 페니키아에서 태어난 그리스 사람이었다. 여자는 딸에게서 귀신을 내쫓아 달라고 예수께 간청하였다. 27 예수께서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내 집의 아이들이 먹을 빵을 빼앗아 개들에게 주는 것은 옳지 않다. 먼저 내 집의 아이들을 배불리 먹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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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7:24 in the KLB
예수님은 갈릴리를 떠나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가셨다. 그리고 어느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계시려 하셨으나 곧 알려지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