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7:19
밖에서 들어온 음식물은 사람의 마음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그것은 뱃속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몸 밖으로 나간다.” (이 말씀으로 예수께서는 모든 음식물이 깨끗하다고 선언하셨다.)
In context
15 사람의 몸 바깥에 있는 것이 몸 안으로 들어가서 그 사람을 더럽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사람을 더럽게 만드는 것은 사람 속에서 나오는 것이다.”
17 예수께서 사람들을 떠나 어떤 집으로 들어가셨다. 제자들이 이 비유에 대해 여쭈었다. 18 “너희들은 그렇게도 무디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사람의 몸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그 사람을 더럽히지 못한다는 것을 모르느냐? 19 밖에서 들어온 음식물은 사람의 마음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그것은 뱃속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몸 밖으로 나간다.” (이 말씀으로 예수께서는 모든 음식물이 깨끗하다고 선언하셨다.) 20 그리고 또 말씀하셨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바로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다. 21 사람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악한 생각, 음란한 행실, 도둑질, 살인, 22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시기, 헐뜯는 말,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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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지 않고 뱃속을 거쳐 몸 밖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그렇게 해서 예수님은 모든 음식을 깨끗하다고 선언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