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5:39
예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셔서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이리 울며 소란을 떠느냐? 이 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지금 자고 있다.”
In context
36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이 전하는 말을 다 듣고도 회당장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말고 그저 믿기만 하여라.” 37 예수께서는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 말고는 아무도 따라오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38 그들이 회당장의 집에 이르렀다. 예수께서 많은 사람이 울며 통곡하며 떠드는 것을 보셨다. 39 예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셔서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이리 울며 소란을 떠느냐? 이 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지금 자고 있다.”
40 사람들은 모두 예수를 비웃었다. 예수께서 사람들을 집 밖으로 내보내셨다. 그리고 아이의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세 제자만 데리고 아이가 누워 있는 방으로 들어가셨다. 41 예수께서 소녀의 손을 잡고 말씀하셨다. “탈리다, 쿰!” (이 말은 번역하면 “작은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한다. 일어나라!” 라는 뜻이다.) 42 소녀는 곧 일어나서 걸어다니기 시작하였다. 소녀는 열두 살이었다. 소녀의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같이 있던 제자들은 이 일을 보고 크게 놀랐다.
Compare in other versions
- KLB 현대인의 성경
— 마가복음 5:39 in the KLB
예수님은 안으로 들어가 “어째서 소란스럽게 우느냐? 그 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