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5:41
예수께서 소녀의 손을 잡고 말씀하셨다. “탈리다, 쿰!” (이 말은 번역하면 “작은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한다. 일어나라!” 라는 뜻이다.)
In context
38 그들이 회당장의 집에 이르렀다. 예수께서 많은 사람이 울며 통곡하며 떠드는 것을 보셨다. 39 예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셔서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이리 울며 소란을 떠느냐? 이 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지금 자고 있다.”
40 사람들은 모두 예수를 비웃었다. 예수께서 사람들을 집 밖으로 내보내셨다. 그리고 아이의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세 제자만 데리고 아이가 누워 있는 방으로 들어가셨다. 41 예수께서 소녀의 손을 잡고 말씀하셨다. “탈리다, 쿰!” (이 말은 번역하면 “작은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한다. 일어나라!” 라는 뜻이다.) 42 소녀는 곧 일어나서 걸어다니기 시작하였다. 소녀는 열두 살이었다. 소녀의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같이 있던 제자들은 이 일을 보고 크게 놀랐다. 43 예수께서는 아이의 부모에게 이 일을 누구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명하셨다. 그러고 나서 아이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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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5:41 in the KLB
예수님은 소녀의 손을 잡고 “달리다굼!” 하셨는데 이 말은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는 뜻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