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2:17
예수께서 이 소리를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셨다.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다. 의사가 필요한 사람들은 병든 사람들이다. 나는 의로운 사람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들을 부르러 왔다.”
In context
14 그 뒤에 예수께서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를 보셨다. 그는 세무원이었다. 그때 레위는 세관에 앉아 있었다. 예수께서 그에게 “나를 따르라.” 하고 말씀하시자, 레위는 일어나서 예수를 따랐다.
15 예수께서 레위의 집에서 저녁을 드시게 되었다. 많은 세무원들과 죄인들이 예수와 그분의 제자들과 함께 저녁을 먹고 있었다. 이런 사람들이 많이 예수를 따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16 바리새파의 율법 선생들이 예수께서 죄인들과 세무원들과 함께 음식 잡수시는 것을 보고 제자들에게 물었다. “어찌하여 저 사람은 세무원들과 죄인들과 어울려 음식을 먹습니까?”
17 예수께서 이 소리를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셨다.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다. 의사가 필요한 사람들은 병든 사람들이다. 나는 의로운 사람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들을 부르러 왔다.”
18 요한 의 제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금식을 하고 있을 때였다. 몇 사람이 예수께 와서 물었다.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금식을 하는데, 어찌하여 선생님의 제자들은 금식을 하지 않습니까?”
1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혼인 잔칫집에 온 신랑의 친구들이 금식하는 것을 보았느냐? 그들은 신랑과 같이 있는 동안에는 슬퍼할 까닭이 없다. 그래서 그들은 금식하지 않는다. 20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날에 친구들이 금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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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2:17 in the KLB
예수님은 그 말을 들으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고 병든 사람에게만 의사가 필요하다. 나는 의로운 사람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