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4
그래서 세례자 요한이 와서 광야에서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었다. 그는 사람들에게 회개의 표시로 세례를 받으라고 외쳤다.
In context
1 이 글은 하나님의 아들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기쁜 소식이다.
2 그 기쁜 소식은 하나님께서 기쁜 소식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으로 시작된다. “보라! 내가 나의 심부름꾼을 너보다 앞서 보내리니 그가 너의 길을 미리 준비하리라.” 3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가 있다. ‘주를 위해 길을 준비하라. 그분이 오실 길을 곧게 하여라.’”
4 그래서 세례자 요한이 와서 광야에서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었다. 그는 사람들에게 회개의 표시로 세례를 받으라고 외쳤다. 5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이 그에게 왔다. 사람들은 자기 죄를 고백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았다. 6 요한은 낙타털로 만든 옷을 입고 허리에는 가죽 띠를 두르고 메뚜기와 들꿀을 먹으며 살았다. 7 그는 이렇게 선포하였다. “조금 있으면 어떤 분이 오실 것이다. 그분은 나보다 능력이 많은 분이시다. 나는 꿇어 엎드려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도 없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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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1:4 in the KLB
이 말씀대로 세례 요한이 광야에 나타나 죄를 용서받게 하려고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