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7
그는 이렇게 선포하였다. “조금 있으면 어떤 분이 오실 것이다. 그분은 나보다 능력이 많은 분이시다. 나는 꿇어 엎드려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도 없는 사람이다.
In context
4 그래서 세례자 요한이 와서 광야에서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었다. 그는 사람들에게 회개의 표시로 세례를 받으라고 외쳤다. 5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이 그에게 왔다. 사람들은 자기 죄를 고백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았다. 6 요한은 낙타털로 만든 옷을 입고 허리에는 가죽 띠를 두르고 메뚜기와 들꿀을 먹으며 살았다. 7 그는 이렇게 선포하였다. “조금 있으면 어떤 분이 오실 것이다. 그분은 나보다 능력이 많은 분이시다. 나는 꿇어 엎드려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도 없는 사람이다. 8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지만, 그분은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9 그 무렵에 예수께서 갈릴리의 나사렛 마을에서 세례자 요한이 있는 곳으로 오셨다. 그리고 요단 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10 예수께서 물에서 올라오실 때에, 그분은 하늘이 열리는 것을 보셨다.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그분 위로 내려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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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1:7 in the KLB
그리고 그는 이렇게 외쳤다. “내 뒤에 나보다 더 능력 있는 분이 오신다. 나는 몸을 구푸려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자격도 없다.